우연한 기회에, 제 지인이자 동생인 '건축기사를 꿈꾸는 전현성Kyle Jeon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세종대학교를 나와, 2023,7월년부터 2024년2월까지 가산퍼블릭 현대건설 건축매니저로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공종의 사람들과 기술인 등등 다양한 경험을 보고 건축,건설업에 더욱 매력을 느꼇다고 합니다.
그렇게 완공이 되었고, 아쉽게도 현대건설과의 인연이 닿지 않았고 본인이 다니고 싶은 건설업이 아닌 인천공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에서 인천공항 T2 건축물 유지관리 및 보수업무, 정기안전점검, 하자 및 민원관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날때마다 대화를 나누면 생각나는건 건설업, 건축기사의 꿈은 놓지 않다는 점이 계속 생각이 듭니다.
또,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따는점도 진심이구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국 건설경기는 그동안 엄청난 발전을 했고, 더이상 신축,재건축보다는 하자보수 위주의 흐름으로 갈꺼 같아 보입니다.
전현성님의 허락을 받아 아래와 같이 이메일을 공유드리며, 이 분의 생각과 태도가 궁금하시면 연락 한번 해볼만도 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