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28일 광화문에 들러 법무법인 세종의 석동현 파트너 변호사님을 뵙고 오는 길입니다.
변호사님을 뵌 적은 있었지만, 검사 생활을 오래 하신 변호사님을 직접 뵙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만나기 전에는 조금 딱딱한 분위기를 예상했지만, 실제로 뵈었을 때는 인상도 말투도 부드러우셨고, 자연스럽게 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습니다
세종 사무실 앞에서 기다릴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지하철역과 가까운 스타벅스를 먼저 제안해주신 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만나기 전에는 조금 딱딱한 분위기를 예상했지만, 실제로 뵈었을 때는 인상도 말투도 부드러우셨고, 자연스럽게 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습니다
세종 사무실 앞에서 기다릴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지하철역과 가까운 스타벅스를 먼저 제안해주신 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실물로 본 변호사님은 검사라는 수식어와는 다르게 인상이 좋고, 예의바르신분이였습니다.
2014년부터 2025년까지 11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다양한 중요 사건을 다뤘고 그중 살인사건,환경분야를 많이 다루셨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세종에 합류해 환경, 기업형사, 일반형사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계시고
특히 환경 분야 공인전문검사 인증, 그리고 법무부 재직 시 AI 기본법·리걸테크 실무를 총괄한 이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환경 분야 공인전문검사 인증, 그리고 법무부 재직 시 AI 기본법·리걸테크 실무를 총괄한 이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까지 갔다면 부담이 됐을텐데, 감사했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아래는 변호사님의 허락을 받아 아래 메일을 공유드립니다